이미 가기로 한 여행에,
캠페인을 얹습니다.
커넥트래블는 해외로 가시는 크리에이터의 여행 일정을 먼저 받아두고, 그 시기 그 도시의 숙박 · 체험 캠페인을 연결하는 곳입니다.
왜 일정을 먼저 받나요
보통의 체험단
올라온 캠페인을 보고 갈지 말지를 정합니다. 해외는 항공권과 휴가가 걸려 있어서, 마음에 들어도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커넥트래블
가기로 한 일정을 먼저 올려두시면, 그 기간 그 도시의 캠페인이 생겼을 때 표시가 붙습니다. 없던 여행을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광고주에게도 같은 이유로 다릅니다. 공고를 올리고 누가 오나 기다리는 대신, 그 시기에 그 도시로 이미 가기로 한 사람이 몇 명인지 보고 캠페인을 여실 수 있습니다.
누가 운영하나요
여행업과 콘텐츠를 오래 해온 한 사람이 운영합니다. 자동 검수나 자동 배정이 없고, 캠페인도 채널도 사람이 직접 봅니다.
- 여행사해외 숙박 업체와 거래해 왔습니다. 현지와 직접 이야기가 됩니다.
- 여행작가콘텐츠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압니다. 검수를 사람이 직접 합니다.
- 여행 크리에이터신청하는 쪽에 서 봤습니다. 무엇이 불편한지 압니다.
- 마케터캠페인을 기획하고 결과를 봅니다.
- 블로거네이버 검색과 노출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압니다.
커넥트래블 네이버 카페
이 서비스는 갑자기 생긴 곳이 아닙니다. 회원 4,800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카페를 운영하며 팸투어와 협력사 체험단을 진행해 왔고, 그때 손으로 하던 일을 사이트로 옮긴 것입니다.
운영 원칙
캠페인은 전부 사람이 먼저 봅니다
광고주가 올린 캠페인은 운영자 검수를 거쳐야 모집이 시작됩니다. 검수 없이 올라가는 캠페인은 없습니다.
채널을 확인한 분만 광고주에게 보입니다
가입만 하고 채널을 적지 않으신 분은 광고주에게 노출되지 않습니다. 광고주 쪽도 업체 확인을 마쳐야 크리에이터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적게 받습니다
실명 · 생년월일 · 성별 · 집 주소 · 주민등록번호 · 계좌번호 · 여권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저장할 칸 자체를 만들어 두지 않았습니다.
좋게 써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체험하신 내용을 솔직하게 쓰시면 됩니다. 아쉬운 점 때문에 수정을 요청하는 일은 없습니다.
시작하시려면
지금 어떤 캠페인이 올라와 있는지는 로그인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이 궁금하시면 이용가이드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